[충남] 편삼범 충남도의원 참전 영웅이 존중받는 보훈 문화 정착
참전기념관 건립 자유 수호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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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7-27 21:42본문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충청남도의회 국민의힘 편삼범 도의원 은 25일 제34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참전 영웅이 존중받는 사회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충남 참전용사 영웅의 노후생활 보장을 주장했다.
보훈연구원은 전국 6.25 참전용사 중 87%는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평균 연령은 90이 넘느것으로 조사됐으며 충남도에 따르면 2023년 7월 현재 도내 6.25참전‧월남참전용사는 9548명이며 매월 국가보훈처에서 40여 만 원을 차등으로 최대 62만 원에서 82만 원의 명예수당을 받고있다“고 말했다.
편 의원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민주화는 과거 6·25전쟁과 베트남전 영웅들의 희생으로 73년이 지난 지금의 노후생활은 초라하고 비참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의 현역 병장 급여(봉급‧지원금 포함)만 해도 130만 원이 넘는데 최대 82만 원이라는 금액은 터무니없다”며 도비 지급액의 경우 17개 광역시도 중 충남도가 최하위 수준이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분들의 노후에 삶을 보장하는 것은 충남의 당연한 책무이고 지원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