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초읽기 들어간 청주공예비엔날레, 막바지 점검 이상 무!
- 공예, 세상을 잇고, 만들고, 사랑하라’를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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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8-14 12:14본문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오는 9월 1일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45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14일 시에 따르면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지난 11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직지룸에서 개막 전 마지막 기획·집행위원회를 갖고 막바지 점검을 마쳤다.
공예·공연·홍보마케팅 각 분야별 기획·집행위원 16인이 함께 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각 위원들이 제언했던 정책들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가 진행한 브리핑과 작품 설치 작업이 한창인 전시장 등 현장 점검을 마친 위원들은 “제시했던 주제와 세부실행 계획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역대 비엔날레 중 최고의 비엔날레를 예감케 한다”고 말했다.
변광섭 집행위원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비엔날레이자 K-크라프트가 세계 공예의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현장이 될 수 이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막바지 점검에서 순항 중임을 확인한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1일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공예, 세상을 잇고, 만들고, 사랑하라’를 주제로 45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