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체육관, 사업비 100억 원 들여 30년 만에 새 단장
- 체육관 옆 부지에 야현공원 등 2026년 준공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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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19 12:45본문

충주체육관이 30년 만에 새 단장 된다
1992년 준공된 충주체육관은 지난 30년간 충주시민들의 소중한 체육활동 장소로 사용됐으나,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이용 불편으로 전체적인 개보수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충주시는 올해 정밀안전 점검을 시행한 결과 시설 개보수의 시급성을 파악하고 사용자 중심의 내외부 전면 개보수와 주차장 및 광장 정비, 시민들이 체육을 통해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보수 방향을 결정했다.
또한, 주변 시설과의 연계성 및 조화로움을 위해 체육관 옆 부지에 야현공원 조성, 복합체육센터 및 충주 반다비 체육센터 등 공모사업에 이종배 국회의원과 협력해 성과를 나타냈다.
총사업비 100억 원이 소요되는 이번 사업은 2024년 실시설계용역 발주 및 공사 착공,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