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해상풍력 어업인 패해대책위 인근 해역 꽃게 치어 방류 행사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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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7-14 18:34본문

「국정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해상풍력 어업인 피해대책위원회(위원장 박상우)는 14일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 인근 해역에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꽃게 치어 10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사업은 보령해상풍력 어업인 피해대책위원회가 2억원을 서해근해안강망연합회가 5천만 원을 지원해 총 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됐다.
이날 방류 행사에는 임석균 보령수협협동조합장을 비롯해 피해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들이 참석하여 꽃게 치어를 방류하여 풍요로운 어장 조성과 수산 자원 회복을 기원했다.

박상우 위원장은 금번 꽃게 치어 방류가 지역 어업의 소독 증대와 지속 가능한 어장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어업인 권익 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한 어업인들은 풍력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업인의 생존권과 수산자원 보호가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며 이번 방류사업이 지역 어장 회복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햇다.
「국정일보 김석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