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 홍보대사 박세창 2025 세계 국악 엑스포 개최 협약식 가져
충북 경제발전의 등불 홍보대사 박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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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0001-11-30 00:00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충북의 등대 (홍보대사 박세창)은 영동군을 찾아 (정영철 군수)를 만나 영동군의 주요현안으로 기업유치와 영동군 포도축제 및 외지인 관강객 유치 협조를 협의하는 등 스마트 농업 육성 단지 조성에 따른 농촌소득증대에 기여하는 홍보대사로의 역활로 영동군 발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협의했다.
박세창 충북도홍보대사는 충북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충청북도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전통문화예술산업의 세계적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지난 1월 17일 조직위원회 출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행정지원단을 발족하고 엑스포 행사에 100만명 인파가 영동에 몰릴 것을 대비 행정력을 총동원해 국악엑스포 개최 준비 태세에 돌입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박세창 홍보대사는 2011년 가수 태진아,개그맨 김학래,아나운서 김병찬 등 함께 위촉되여 충청북도 지방경찰청 명예경찰관으로 충북을 찾는 관광객의 치안질서에 유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 미래문화 희망으로 떠오르는 행사로 주제로 2025년 9월 12일~10월 11일까지 한달간 영동군민의 문화수준을 높이는 축제인 만큼 관광객이 모이는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