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명암유원지,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4월부터 공사 시작
- 스텝등 540개와 수목 투광조명 59개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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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3-30 08:48본문

수변 산책로 야간경관 조감도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청주시가 상당구 명암유원지 수변을 따라 개설된 데크길에 야간경관을 조성한다.
29일 청주시에 따르면 대표 도심 휴양시설인 명암유원지를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야간경관 명소로 만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시는 명암유원지에 수변 데크길의 바닥을 눈부심 없이 비출 수 있는 스텝등 540개와 수목 투광조명 59개를 설치해 밤에도 아름답고 안전한 명암유원지를 만들 계획이다.
따라서 시는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오는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다음달인 5월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요 관광명소를 밤에도 아름다운 야경으로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청주시는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에 총 19억원을 들여 시의 주요 관광명소 5개 중심축(상당산성, 명암유원지, 중앙·운천근린·문암생태공원)이 아름다운 조명으로 펼쳐진다.
또한 내년에는 중앙·운천근린공원 '26년에는 문암생태공원에 각각 어울리는 빛의 주제를 선정해 야간경관을 조성하게 된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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