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충청북도 공공건축가 추가 위촉
- 도민 중심의 창조적 공공환경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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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5-21 12:08본문
공공건축가들이 위촉식을 마치고 김영환 지사와 도 주요 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동언 기자 = 충북도는 20일 도민 중심의 공공사업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충북도 공공건축가를 추가로 위촉했다.
도는 지난해 7월 18일 창조적 공공환경 조성과 도시경관 창출 등 공공건축의 디자인 품질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가 제도를 도입했다.
이번에 추가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도내 지역에 있는 교수 및 건축사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건축분야 총 10명을 선정했다.
도내 각 지역별 환경에 대한 지식·경험·비전 등을 갖춘 민간전문가들의 충원으로 각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토대로 도민 중심의 공공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공공건축가들인 만큼 각 지역의 자원과 환경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사업을 이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 도를 위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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