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임도·산사태 점검
- 가덕면 내암·계산임도 수해 복구 및 남이면 산사태피해지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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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19 18:16본문
유서기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이 수해대비 임도·산사태를 점검하고 있다.
신동언 기자 = 유서기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은 지난 18일 수해 복구사업이 진행 중인 가덕면 내암·계산임도 및 남이면 산사태 피해지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청주시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임도피해지 1.13km, 산사태 피해지 52개소에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절성토면 및 노면 복구와 배수로 정비 사업이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유 본부장은 가덕면 내암·계산임도 수해 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남이면 산막리 산사태 수해 복구 현장으로 이동해 새롭게 조성된 골막이 등 산사태 예방시설물을 꼼꼼히 확인했다.
유 본부장은 “임도·산사태 수해복구 사업 공사 마무리와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이와 함께 산림 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철저한 사전대비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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