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24일부터 3일간 제3회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서울광화문광장 일원서 청년작가 아트전·화개장터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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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20 17:0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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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주 기자 =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원에서 ‘영호남의 힘으로, 모두 함께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제3회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을 개최한다.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은 전남도와 경북도가 문화예술로 소통·화합하고, 상생과 협력의 에너지를 모아 대한민국을 대통합하고 새로운 지방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순차 개최하고 있다.
양 도의 상생과 화합 의지를 전국에 선언하는 의미를 갖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 ▲영호남 청년작가 아트(ART)전 ▲신(新) 화개장터(농수특산물판매)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전국민 대상 숏폼 공모전 ▲영호남 관광 홍보 라운지 및 미디어 큐브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24일 개막식은 양 도 농협·예술인총연합회·문화원연합회·항교재단의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전달식과 영호남 청소년 댄스 공연팀의 콜라보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지방의 힘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자는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담은 주제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배우 홍지민이 특별 출연하는 주제공연은 총 4막으로, 각 막은 지방소멸 위기와 지방시대 구현의 필요성, 영호남이 하나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는 의미를 담은 뮤지컬 형식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