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충북 관광 판 키운다... 전담여행사와 관광 마케팅 강화
- 충북 전담여행사와 관광객 유치 협력 강화 간담회 개최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3-18 20:43

본문

d41db7c293aa725bba0c0491f2f389a6_1773834746_7813.jpg
충북 전담여행사와 관광 마케팅 강화


신동언 기자 = 충북도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본격적인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


충북도는 오는 18일 오송역 선하마루에서 2026년 충북 국내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지정서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내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충북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는 총 7개 여행사로, 충북의 체류형·체험형 관광상품을 함께 개발하고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를 실질적으로 이끌게 된다. 


특히 충북도가 중점 추진하는 관광상품과 역점 관광지, 신규 관광지, 지역 축제·행사 등을 상품에 반영하게 된다.


선정된 전담여행사에는 여행사별 최대 1,200만원 범위 내에서 상품 개발비, 홍보비, 인센티브 등을 지원한다.


d41db7c293aa725bba0c0491f2f389a6_1773834973_3791.jpg
 
충북 전담여행사와 관광 마케팅 강화


특히 체류형, 당일형 관광상품, 충북도 지정 축제 연계 관광상품 등 다양한 유형의 여행상품 운영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충북도는 이를 통해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관광구조를 전환하고, 최근 여행 트렌드인 소규모·맞춤형 여행 지원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입을 확대해 ‘관광객 5천만 시대’를 열어갈 방침이다.


김종기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담여행사는 충북 관광객 유치의 핵심 파트너”라며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충북을 찾는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