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초정치유마을조성 사업 개장 임박...10월 10일 준공
- 2019년 착공 5년 만에 10월 일반공개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8-13 19:21본문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치유마을조성 사업 공사를 다음달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신동언 기자 = 오는 10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내수읍 초정치유마을조성 사업이 다음달 9월까지 잔디마당 조성 및 로컬푸드매장 콘텐츠 보완 등 마무리 작업이 완료할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13일 관련 부서와 함께 초정치유마을에 조성된 스파치유실, 명상치유실 등을 돌아본 후, 안전하게 잘 조성됐는지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에 대해 꼼꼼히 살펴봤다.

이범석 청주시장이 13일 초정치유마을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초정치유마을은 초정행궁 인근 3만2천412㎡ 부지에 지상1층, 지하1층∼지상2층 건물 2개동과 치유공원으로 구성된다. 건물 2개동은 8월초 준공됐다.
초정치유마을은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발전투자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됐다. 총사업비는 297억원이다. 시는 10월 10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을 위한 무료 시범운영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초정치유마을이 최고의 치유ㆍ힐링체험시설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예산확보를 통해 치유공원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보다 더 힐링되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sde6835@naver.com
Copyrights ⓒ국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