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1:03:2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 확충 추진… 공보육 기반 강화
- 공동주택·수요지 중심 올해 신규 조성… 부모 양육 부담 완화 기대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4-20 07:48

본문

af919060512268e20837b88f4f1175ae_1776639583_6786.jpg
청주시 임시청사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영유아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 신규 개원을 목표로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4월 현재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78개소로 △상당구 25개소 △서원구 9개소 △흥덕구 28개소 △청원구 16개소가 운영 중이다. 시는 균형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확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공동주택 단지와 보육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 시설은 △한화포레나청주매봉 △청주더샵그리니티 △청주동일하이빌파크레인1단지 △청주동일하이빌파크레인2단지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복대자이더스카이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힐스테이트오송역퍼스트 등이다.


이 가운데 한화포레나청주매봉은 올해 3월 개원했고, 청주더샵그리니티 등 2개소에서는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며,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등 2개소에서는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다른 3개소에서도 수탁자 모집 등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규어린이집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개원할 예정이며, 시설별 정원은 50명에서 80명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


시는 신규 확충을 통해 보다 많은 영유아에게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제공하고, 공공보육 이용률을 높여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은 단순한 시설 확대를 넘어 보육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해 공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