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110년 새로 쓴 역사(歷史), 외산면지 발간은 역사에 남을 지역 최고의 축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12-11 07:36

본문

dc187914447cccaf158112b6de345dea_1733870269_4142.jpg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 부여군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유재욱김영준)와 부여군 외산면(면장 송병용)은 지난 9일 외산면행정복지센터 다목적 회의실에서 내·외빈과 면민 등 800여 명을 모시고 외산면지 발간 기념식 및 면민 화합잔치를 개최했다.

 

외산면지는 외산면의 지리역사정치행정산업경제문화관광 등 전 분야에 걸친 구성으로 권당 500여 쪽의 3권을 1질로 발간하였다.

 

지역의 어르신들이 줄고 있어 옛 자료 확보의 어려움과 기부금 모집에 관심과 참여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각 기관·단체가 힘을 합친 결과 2년 만에 발간 기념식을 하게 되었다.

 

기록하면 역사가 된다라는 말이 있다.

천 년 전 오백 년 전 역사를 지금 읽는 것이 그것이다.

외산면도 역사에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

 

외산면지는 외산면만의 지역 정체성과 특별성을 온전히 담아낸 결과물이다면민과 향우는 지역민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향토 등 관련분야 학자에게는 소중한 연구자료로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재욱 추진위원장은 그간 면지 발간을 위해서 고생한 위원들을 격려하고 협조해 주신 기관·단체와 면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소종섭 재경부여군민회장은 과거를 현재로 불러내면 정신으로 부활한다면지 발간은 미래 세대에게도 매우 의미가 깊다라며 면지 발간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한편외산면지는 전국의 공공기관과 면지 발간을 위해 성금을 기부해 주신 분들께 배부할 계획이다.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