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대구·경북 통합 차질 없이 지원...13일 실장급 회의 개최
- 기관별 추진 상황 공유 및 북부권 발전 방안 등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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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12-14 16:45본문

왼쪽부터 김민재 행안부 차관보, 김호진 경북도 기조실장, 황순조 대구시 기조실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신동언 기자 = 행정안전부는 지방시대위원회,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함께 13일 실장급 회의를 통해 대구·경북 통합 추진 방안과 일정 등을 확인하고, 북부권 발전 방안 및 통합 모델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안부 김민재 차관보, 지방시대위원회 남호성 지방분권국장, 대구광역시 황순조 기획조정실장, 경북도 김호진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현재 대구·경북 통합 관련 설명회와 여론조사 등 향후 통합법률안을 마련해 입법을 추진하고, 북부지역 발전 대책 등 지역 내 균형발전 방안을 수립해 주민 설득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행안부와 지방시대위원회는 대구·경북 통합 지원을 위해 관련 부처들로 범정부 협의회 구성을 준비하고 있으며, 추후 협의회에서는 정부 차원의 통합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통합법률안 입법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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