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화양면 김유수·덕수 형제, 어려운 이웃 위해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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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1-26 09:29본문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 서천군 화양면 춘부리에 거주하는 젊은 영농인 김유수·김덕수 형제가 지난 21일 화양사랑후원회에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했다.
김유수·김덕수 형제는 고향에서 부모님과 함께 '금강영농조합법인'을 운영하며 농업, 축산, 유통업을 병행하는 젊은 농업경영인이다.
특히 두 형제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왔다.
김유수·김덕수 형제는 “어려서부터 전문 영농인을 꿈꿔왔고, 이제는 고향을 위해 작게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만선 회장은 “김유수·김덕수 형제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이들의 선행이 확산되어 더욱 살기 좋은 화양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