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1:03:2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청주시, 무심동로~오창IC 도로건설사업 순항
- 현재 공정률 24.8%, 2029년 준공 목표로 사업 추진 총력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5-08 14:30

본문

ac130abe9869c82d397f36cce7f0595d_1778218911_954.jpg
청주시청 임시청사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청원구 사천동 송천교에서 오창읍 농소리 오창IC를 연결하는 무심동로~오창IC 도로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무심동로~오창IC 도로건설사업은 국지도96호선 구간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청주 북부권과 오창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 착공해 진행 중이다.


사업 구간은 총 5.02km이며, 폭 17.5m의 왕복 4차로 도로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1,203억원(국비 672억, 도비 242억, 시비 289억)이 투입된다. 현재 공정률은 24.8%로 계획 공정률을 소폭 웃돌며 정상 추진 중이다.


시는 현재 신평교 구간에 교량 하부 구조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상부 교량 구조물의 슬라브 타설을 진행 중이다. 


시도32호선 이설도로 구간에서는 횡배수관과 측구 등 배수공을 비롯해 토공 작업과 아스콘 포장 준비가 진행 중이다. 국도17호선 교통우회가도 조성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완료해 토공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2029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공정 관리와 예산 확보, 관계기관 협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무심동로~오창IC 도로건설사업은 청주 도심과 오창IC를 연결해 북부권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지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정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관리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