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보령시, 새해 맞아 잇딴 대가족 전입으로 활기 넘쳐
- 13남매 보령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도울것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3-18 22:36

본문

국정일보 서정호기자 = 보령시는 새해를 맞이하여 대가족들의 잇따른 이주 소식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지난 1월 9명의 대가족 전입에 이어 3월 10일 김○○(47)씨 부부와 13남매의 대가족이 보령으로 이주를 완료했다. 

 

전입신고를 마친 김씨는 보령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어 기쁘고 기대가 된다,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시작을 다지고 이웃들과 교류하며 친밀한 관계를 쌓아 가겠다고 말했다.

 

부인 임 씨 역시 아이들이 성장하기 좋은 지역을 찾아 여러 지역을 다녀봤지만 양육 환경이 잘 조성된 보령으로 이주를 결정하고이주하기를 너무 잘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보령시는 김씨 가족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가족이 고향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고 필요한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13남매 중 만 12세 이하 여덟째부터 열셋째까지의 아동들에게 드림스타트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김 씨 가족이 우리 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13남매가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포용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인구 유입과 대가족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며주민 함께 어우러져 살기 좋은 포용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보령 #보령시 #보령시청 #대가족전입 #인구유입 


[국정일보] 서정호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