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경찰, 2019년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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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1-22 14:42본문
<국정일보> 김재성 기자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은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위해 1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17일 간」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기간 범죄예방진단팀ㆍ지역경찰을 중심으로 금융기관, 현금다액 취급업소의 취약요인을 정밀진단ㆍ점검해 시설주에게 자위방범체계(△경비인력 배치 △CCTV 등 방범시설 보강 △발생사례ㆍ수법 및 대처 교육) 강화를 촉구하고 방범취약점이 발견된 점포와, 심야ㆍ새벽시간에 운영하는 점포는 중점관리점포로 지정, 연휴기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참고로 집중 관리는 탄력순찰ㆍ거점근무 △지원경력ㆍ자율방범대 배치 등이다.
1단계(1.21. ∼ 27.)는 취약지역 점검 및 홍보활동 등 지역사회의 예방역량 제고, 2단계(1.28. ∼ 2. 6.)는 범죄취약요인이 확인된 지역위주 집중 순찰 등이다.
특히, 금융기관 주변 현금을 노린 범죄에 대비해서는 순찰선 편입ㆍ순찰횟수 추가 등 금융기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창구직원에 대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고향방문으로 집을 비우는 세대가 많을 것으로 예상, 방범시설이 취약한 원룸 및 다세대밀집지역에 대해 문단속 등 범죄예방 요령을 홍보하고, 자율방범대 등과 협력하여 순찰을 강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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