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제철소, ‘스마트 기술’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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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1-25 12:50본문
<국정일보> 최규환 기자 = 포스코는 지난 21일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내 설비기술센터에서 이찬기 포항제철소 설비부소장, 과제 수행 엔지니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스마트기술 경진대회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엔지니어들은 앞으로 5개월간 데이터 수집, 분석, 제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포스코 고유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포스프레임(Posframe)을 기반으로 한 과제 수행을 통해 데이터 분석 역량을 향상시키고 제철소의 수익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내놓게 된다.
포항제철소는 현재 총 22개의 스마트 과제를 선정했으며 부문별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우수 과제를 선별해 시상한다.
이찬기 포항제철소 설비부소장은 “이번 스마트기술 경진대회가 엔지니어들의 스마트기술 향상과 일하는 방식 고도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과제 수행에 집중해 스마트기술이 수익성 창출과 제철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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