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송학면 직능단체 및 주민들, 161가구에 400만 원 상당 물품 전달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지역사회 따뜻한 마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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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9-17 16:17본문

송학면은 지난 17일 '2026년 추석맞이 이웃사랑 기탁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제천시)
[국정일보 전혜란 기자] = 제천시 송학면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송학면은 지난 17일 ‘2026년 추석맞이 이웃사랑 기탁물품 전달식’을 열고, 백미를 비롯해 햄 세트, 라면, 두유 등 총 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1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에는 지역 발전과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는 직능단체들이 뜻을 모았다. ▲이장협의회(회장 박미정)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함동완)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명규, 문미영)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심재덕)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규상) ▲생활개선회(회장 박순희) ▲여성농업인협의회(회장 이금자) ▲기관단체장 및 방위협의회(회장 임지영) ▲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신규상) ▲영축사 등 많은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임지영 송학면장은 “결실의 계절인 추석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이웃들이 풍성하고 온정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전혜란 기자]ran8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