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0 18:08:4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북] 경북 동해안 균형발전 촉구 결의대회 개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02-22 11:17

본문

aab5dd0f1ad12dacc0acace6cd375c6f_1551317934_3895.jpg 

 

최규환 기자 = 동해안 5개 시·군이 참여하는 경북 동해안 상생협의회는 20일 경주시에서 임시회의를 열고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경북 동해안의 발전사업안이 정부 정책에 소외되지 않고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회의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 정규식 영덕부군수, 권태인 울진부군수, 김헌린 울릉부군수, 민간위원 등 5개 시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상생협의회는 결의문에서 동해안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원전해체연구소의 동해안지역 선정 촉구, 원전피해지역에 관한 특별법 제정, 동해안고속도로(영일만횡단대교∼영덕∼울진∼삼척구간) 건설사업 조기 추진,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제2청사 격상 등을 우선 사업으로 제안했다.

 

상생협의회는 국내 원전 24기중 12기가 위치한 경북 동해안 지역에 원전해체연구소의 유치해 원전의 설계-건설-운영-해체-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집적되는 원전 해체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의 경북도청 제2청사 격상도 건의했다. 그래야 경북 동해안 100만 도민의 행정수요 충족과 불편 해소는 물론 다가오는 통일시대 유라시아 진출 전초기지 및 북방경제협력 거점으로서 동해안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동해안 5개 시·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촉구 결의문은 ‘동해안 상생협의회’ 명의로 정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