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남부경찰서, 외국인 노동자 범죄예방교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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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3-05 11:05본문
최규환 기자 =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한섭)는 지난달 26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있는 이주노동자센터(센터장 박미애)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노동자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범죄예방 교실은 대송면에 거주하는 스리랑카·캄보디아 외국인 노동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도박·마약·기초질서 등 생활에 밀접한 범죄예방교육과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특히 자국 운전면허를 대한민국 면허로 교환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관심 있게 경청하였다.
김한섭 포항남부경찰서장은 대한민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범죄에 연루되는 일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다 무사히 자국에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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