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북] 포항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의원 시정질문 성토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03-08 14:48

본문

286dee19a8105b6d4438584839358b6f_1552372539_258.jpg 

 

최규환 기자 =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제258회 임시회 중 시정질문 첫날인 지난 6일 집행부를 상대로 다양한 현안을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정종식 의원은 포항 경제가 최악의 침체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구 도심지역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며 그동안 시에서 경기부양책과 각종 도심활성화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실효성에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박칠용 의원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시 필요성과 적정성이 인정돼야 하고 입지선정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적정한 참여가 보장돼야 하고, 입지선정의 객관적인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며 입지지역 주민들에게 정당한 보상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성조 의원은 구. 미군저유소(장성동) 부지에 대해 포항시가 국방부, 해병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 매입해 어린이놀이공원, 철강조각공원, 호국공원 조성 등으로 활용할 용의가 있는지 질문했다.

 

차동찬 의원은 에어포항의 운항중단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현재 포항시 및 타 기관에서 에어포항에 투자금이 있다면 내역을 공개할 것과,현 에어포항의 대주주인 ㈜베스트에어라인사가 재취항을 위한 운항지원금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질문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