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문화원, 600번째 회원 입회
- 최선규씨, 600번째 회원 가입 축하 기념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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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3-24 22:38본문
보령문화원(원장 신재완)은 600번째 회원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1956년에 설립된 점을 계산해 봤을 때 근 70년 만의 일이다. 신재완 원장은 공약사항으로 문화원 회원 1,000명 시대를 열어 명실공히 최고의 문화인들이 문화도시 보령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600번째 회원 가입자는 최선규(66세)씨로 확인되었다. 최선규씨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정년퇴직 후, 현재는 보령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중이라고 한다.
600번째 회원 기념품 전달식에서 신재완 원장은 “ 의미있는 회원으로 가입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회원 1,000명 시대를 열어가는데 더 큰 힘을 보태달라”고 축하와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신재완 원장은 앞으로 100번 단위로 회원이 가입할 때 마다 의미있는 축하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념품 전달식에 이어 보령문화원 SnS홍보위원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과 회원 지인이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보령문화원 회원이 되면 문화원 발간 각종 도서를 최우선적으로 받아볼 수 있고, 문화원 주관 각종 행사에 최우선적으로 초대된다. 아울러 문화학교 수강료가 30% 할인되며, 국내외 문화유적 답사에 참여할 기회가 생겨 여유있고 문화적인 삶을 살아가고픈 시민들에게 최고의 기관단체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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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서정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