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공간의 재발견 ‘카멜레존·인문학과 공간의 가치’ 강좌 진행
- 지역주민 70여명 몰려 즐거움과 지식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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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3-29 13:36본문
김용환 기자 =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순)은 3월 28일 목요일 19시에 복지관 로하스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인, 공간의 재발견 ‘카멜레존’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카멜레존’ 프로젝트란 카멜레온이 주변 환경에 맞춰 색깔을 바꾸듯 하나의 기능만 제공하던 공간이 새로운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복지관 로하스 식당 에 변화를 주어 지역주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첫 번째 시간으로 기타Queen의 색다른 음악공연과 대한민국 최고의 정리수납전문가인 황수연 (現 대한정리정돈협회 회장)강사를 초청하여 ‘공간의 창출과 정리수납’ 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에게 강연했다.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 이순 관장은 “복지관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카멜레존’ 은 평범한 식당이 공연과 특강을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카멜레존·인문학강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즐거움과 유익한 정보도 함께 잡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한편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은 2016년 화성시로부터 위탁받아 당해 9월에 개관한 복지관으로 현재 장애인, 노인,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요구에 발맞춰 사례관리사업, 지역조직화사업 등 350여개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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