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비전 전략 선포
재단설립 19년 만에 처음으로 자체 중장기 전략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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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4-02 14:3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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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이제, 기록문화 창의도시이자 글로컬 문화제조창, 콘텐츠 융복합 기지이자 열린 감성문화재단으로서 ‘문화로 함께 웃는 청주’를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변상주 기자 = 박상언 사무총장을 비롯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전 직원이 4월 1일(월) 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충북콘텐츠코리아랩에서 비전 전략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비전 전략체계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설립 19년 만에 처음으로 자체 중장기 전략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의가 있다.
이 날 첫 공개한 청주문화재단의 비전에는 사람이 있는 문화, 문화를 통한 사회변화를 강조하는 시대를 맞아 모두가 누리는 생활문화 확산을 지향하는 문화도시 청주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계획이 담겼다.
또한, 이 비전에는 설립 20주년을 앞둔 청주문화재단이 청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여 시민의 행복감과 정주성을 제고하고, 재단에 대한 신뢰를 공고히 하겠다는 구성원들의 의지와 염원이 포함됐다.
내외부의 변화‧개혁 요구는 물론 청주시가 마련 중인 문화정책 중장기 발전계획과 보조를 맞추며,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문화 동력을 키우기 위한 구성원의 의견까지 수렴해 최종 확정한 청주문화재단의 비전은 <문화로 함께 웃는 청주>다.
새 비전의 4대 전략목표로는 ▷ 기록문화 창의도시 ▷ 글로컬 문화제조창 ▷ 콘텐츠 융복합 기지 ▷ 열린 감성문화재단이 제시됐다. 또한 구체적인 전략과제도 함께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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