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이철우 경북도지사, 동부청사 첫 주재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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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5-24 13:32본문
최경환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22일 오전 동부청사(포항 용흥동)에서 개청후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동해안에 새바람을 불어 넣어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김남일 본부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포항의료원장, 독도재단 사무총장, 환동해산업연구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간부회의에서는 종합민원 처리계획,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수중글라이더 부품소재 기술개발 추진, 사용 후 핵연료·중저준위 방폐물 현황 및 대책, 국가위기 대응연습(방사능 누출사고 훈련), 대게·붉은대게 포획 금지기간 도래에 따른 대응, 제24회 바다의 날 행사 개최 등 환동해지역본부의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함께 대책을 강구했다.
이철우 지사는 “동부청사에서도 모든 민원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적극 홍보하고 모든 민원을 원스톱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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