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박세창 충북홍보대사 송기섭 진천군수와 농산물홍보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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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3-28 21:23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28일 충북홍보대사 박세창는 진천군 농업 분야 GRDP 4016만원 충북 도내 1위 농가 맞춤형 지원 빛나 송기섭 진천군수의 농업분야 정책 성과를 거두어 진천군이 충북 도내 대표 도농복합도시임이 입증됐다”면서 앞으로 진천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 먹거리에 대한 홍보을 전국에 알리겠다”고 박세창 홍보대사가 말했다.
진천군은 위해 질소 비료 사용을 줄인 농가에 생산 보조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의 꾸준한 농업정책으로 밥맛으로 으뜸가는 대표 생거진천 쌀의 명성은 물론 홍보대사 박세창은 농가 소득도 크게 향상 되도록 홍보를 이여간다"고 말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관광과 농업 제조업과 함께 성장시켜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진천지역의 근간 산업인 농업분야에 선제적 투자와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도농복합도시 생거진천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진천군 송기섭 군수는 지역 농가의 눈높이에 걸맞은 소득 증대를 위해 해외시장 확대로 호주와 뉴질랜드를 방문해 교료 협약을 맺고 쌀 20톤 수출을 성사시키며 채소류(파프리카) 화훼류(장미) 위주의 일본 편중 수출에서 벗어나 뉴질랜드. 베트남. 미국. 호주 등 다양한 국가로 판로를 개척한 것도 소득 증대를 위해 도내 유일의 기업유치 세수농업환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군은 4년간 총 90억 원을 투자하여 25년은 총 77개 사업 신규 사업으로 5월 준공을 앞둔 농업혁신센터를 활용한 혁신농업을 비롯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농촌중심지 활성화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으로 인력 수급 문제 해결하는 한편 농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