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사회재난과 생산적 일손 봉사활동 실시
사회적 기업의 생산현장 인력난 해소를 위해 6월 1일 휴일 반납하고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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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6-03 14:27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도 사회재난과 직원들은 6월 1일 휴일을 반납하고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사회재난과 직원 일동은 사회적 기업의 생산현장 인력난 해소를 위해 청주시 남일면 소재 중증장애인 생산품 인증시설 ‘예심하우스’를 찾아 이음관 조립, 위생저 및 쇼핑백 작업 등 일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예심하우스는 수익금 100%를 장애근로자 급여와 사업비에 재투자하는 모범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중증장애인들이 위생저, 포켓티슈 및 쇼핑백 등을 생산하고 있다.
사회재난과는 생산적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며,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예심하우스 박행자 원장은 "그동안 사업장에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이번 생산적 일손돕기 봉사활동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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