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2분기 화학물질관리자 안전교육 및 협의회 개최
각 화학물질사업장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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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6-19 14:15본문
변상주 기자 = 청주시는 19일 오전 10시 흥덕구청 대회의실에서 청주산단과 오창·옥산산단 및 오송권역 사업장의 화학물질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강화된 화학물질관리법에 맞추어 각 화학물질사업장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문강사를 모시고 화학물질취급사업장 검사 기준 및 화학물질관리법 최근 개정 동향에 대해 교육했다. 또 교육 후 3개 권역별로 협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강화된 화학물질관리법에 대한 공동대응 및 실제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히 인력 및 장비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상호 토론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청주시를 위해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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