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봄꽃 포토존, 시민들에게 큰 인기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4-03 06:41본문

[울산=[국정일보=]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 앞에 봄꽃을 주제로 한 사진 촬영구역(포토존)을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5.04.03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 안내센터 앞에 봄꽃을 주제로 한 사진 촬영구역(포토존)을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봄꽃 사진 촬영 구역은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특색있는 볼거리 제공과 국가정원만의 상징물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28일 설치됐다.
대형 꽃반지 조형물로 봄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임파첸스, 데이지, 팬지 등으로 조성됐으며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홍보문안도 함께 장식됐다.
특히 국가정원 안내센터 앞 무지개 분수를 배경으로 지난해 보다 더 넓은 면적을 확보해 꽃반지 조형물을 설치하고, 다양한 봄꽃과 관엽식물을 식재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조형물을 봄꽃 축제 기간은 물론 가을 축제가 열리는 시기까지 계절에 맞춰 색다른 꽃으로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정원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심어줄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의 휴식 공간인 태화강 국가정원이 방문객들에게도 향기로운 꽃으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경찰신문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