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패배 딛고 일어서다'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 재탈환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4-03 00:00

본문

4.2재선거서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 압승…시장직 석권

제8회 지방선거 박경귀 아산시장 패배 설욕 회복

8cdbbb56182f8682d9be2bc52197d5e8_1743606257_7955.jpg
충남=[국정일보 김우민 기자] = 4.2 충남 아산시장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당선인이 환호하고 있다. 2025.4.2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국정일보 김우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4.2 아산시장 재보궐선거 후보가 제8대 지방선거 패배를 딛고 시장직 재탈환에 성공했다.


오세현 당선인은 2일 오후 11시42분 기준 58.72% 개표율을 보이는 가운데 61.96%p의 득표율로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35.60%p)를 26.36%p로 앞서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와 자유통일당 김광만 후보는 각각 1.62%p, 0.81%p를 얻었다.


오 후보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박경귀 전임 아산시장에 1314표 차이로 패배해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박 전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오 후보를 상대로 허위사실 공표해 시장직을 상실했고, 그로인해 치러진 이번 재선거에서 오 후보는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며 설욕을 되갚았다. 


오세현 당선인은 "위대한 시민들께서는 아산의 희망찬 미래를 선택해주셨다"며 "한분 한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비정상의 시정을 정상화시킬, 아산의 미래를 한 번 더 이끌어 갈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다. 무거운 책임감과 엄중한 소명을 느낀다"고 언급했다.

 

이어 "선거 기간 약속 드린대로, 아산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행복을 키울 정책들을 신속하게, 또 신중하게 추진하겠다"며 "민선7기에 착실히 쌓아올린 양적 성장의 토대 위에 50만 자족도시를 반드시 완성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직 내 고향 아산의 발전을 위해, 시민의 행복을 위해 단 하루의 시정 공백도 없이 더 힘차게 달리겠다"고 밝혔다.


충남=[국정일보 김우민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