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18 14:21:1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대전] 대전방문의해 맞아 ‘공예품 전시판매장’ 새 단장
방문객 볼거리 제공,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 위해 12개 점포 리모델링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07-04 15:05

본문

7bace87d048aaa288826da17abad9b70_1562220415_1024.jpg 

 

한장열 기자 = 대전시는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대전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공예품 전시판매장을 리모델링해 새 단장 했다고 4일 밝혔다.

 

공예품 전시판매장은 1983년에 처음 조성된 후 2005년 리모델링했지만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 돼 시설보수가 필요했다.

 

시는 전시판매장 12개 점포를 대상으로 국·시비 1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섀시 및 바닥재를 교체하고 자동문과 간판 조명을 설치하는 등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해 6월말 완료했다.

 

대전의 관문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역 지하상가 전시판매장이 산뜻한 모습으로 재탄생하면서 방문객들이 도자·칠보·금속·섬유·유리 등 분야별 대전의 공예품과 관광기념품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접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대전시는 전시판매장과 인접한 도시철도 대전역 지하1층에 1억 2000만 원을 들여 오는 9월까지 공예 체험·판매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찾는 여행객에게 공예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