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지식재산센터, 비영어권 중국, 베트남 수출경쟁력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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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7-12 15:53본문
최규환 기자 = 포항상공회의소(회장 김재동)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달 6월 25일(화) 포항상공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지원사업 협력기관을 선정하여 본격적인 개발 지원사업에 들어갔다.
경북지식재산센터는 글로벌 IP 스타기업의 비영어권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권리화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마그네틱 기술 전문회사 ㈜유엔디(구미), 와이파이 장비 전문회사 넥서스텍(주)(구미), 건강음료 전문회사 ㈜프레쉬벨(경산) 등 총 3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중국, 베트남 등 비영어권 국가에 진출(예정)한 중소기업이 현지 언어, 문화, 상황 등을 고려하여 현지에 적합한 브랜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해외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기 위한 특허청과 경상북도의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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