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온양산불 원인, 용접 불꽃?…첫 발화 농막 합동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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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4-04 15:38본문
국과수, 소방, 군 특별사법경찰관 등 7개 기관

[울산=[국정일보]= 4일 오전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에서 관계기관이 산불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 중이다. 이날 감식에는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울주군 특별사법경찰관 등 7곳이 참여했다. 2025.04.04.
울산=[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이 4일 진행됐다.
울산경찰청은 이날 오전 11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불 발화가 시작된 농막에서 합동감식을 실시했다.
감식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소방, 울주군 특별사법경찰관 등 7개 기관에서 30여명이 참여했다.
국과수가 진입해 발화지점 등을 살펴본 뒤 관계기관이 순차적으로 현장을 확인했다.
감식팀은 용접작업 중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발화 원인을 찾는데 주력했다. 또 불길 확산 방향과 현장에 남아있는 증거물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울산=[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4일 오전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에서 관계기관이 산불 원인 추정을 위해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 중인 가운데 발화 지점 인근 산림이 그을려져 있다. 2025.04.04.
울산=[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