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세종시 편입으로 타격 택시업계 ‘반발’
공주지역 인구감소에 따른 운행 범위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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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7-29 16:30본문
이성효 기자 = 7월 25일 공주지역 택시 업계 운전자들이 생계불안에 따른 당국에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호소 공주시청 정문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지난 19일 일부 운전 종사자들이 시장실을 항의방문했는데 사전예고가 없다며 만나 주지 않아 발길을 돌린지 6일 만에 항의집회를 가졌다.
세종시가 건설되면서 공주지역 일부 세종시에 편입 인구가 줄고 공주에서는 이렇다 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공주시 택시업계는 세종시로 편입된 지역 세종시 장군면, 한솔동, 새롬동까지 운행범위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택시요금인상은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없다.
세종지역 택시업계는 ktx 오송역 운행범위를 넓히거나 ktx 세종역 신설에 찬성하는 것도 맥을 같이한다.
2012년 1개읍 10개면 5개동 280개리 126통 2,056개반에서 장기면 세종편입 월송동 신설로 석장리동, 송선동, 동현동과 신관동 편입 현재 1개읍 9개면 6개동 245개리 131개통 1,928개로 크게 줄어 들었다.
공주시 인구는 세종시 편입에 따fms 인구감소와 2012년 이후 공주시 택시업계 관계자들은 세종신도시 때문에 공주에서 약 2,000세대 1만 7,000명이 빠져 나가 택시업계의 생계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주시의 일부 공무원도 세종시로 이사해 빈축을 사고 있다.
소비자정책위원회의 점검을 거처 영업용 기본요금 인상 기존2800원에서 3300원으로 500원 인상결정했으나 공주시 개인택시조합과 전국택시노동조합 공주시지부는 공주시청앞에서 택시요금 인상폭이 업계의견을 충족되지않았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공주시 와 택시업계간 의문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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