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보령시, 최첨단 해양허브 인공섬 조성을 위한 두바이 현장 방문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4-10 08:02

본문

e958c58d04883f9b8d75f73e8e1de62d_1744239937_3599.jpg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시는 최첨단 해양 허브 인공섬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4월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간 해외 현장 방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세계적 인공섬의 대표 성공 사례인 두바이 팜 주메이라를 직접 탐방하고 건설사의 전문적인 자문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보령시는 현재 추진 중인 최첨단 해양 허브 인공섬 조성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성공적인 민간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자 한다.

 

김동일 시장을 포함한 6명의 관계 공무원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방문해 팜 주메이라와 그 배후 시설두바이의 상징적인 호텔 및 리조트크루즈 터미널부르즈 할리파두바이 마리나 등 성공적인 해양 개발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특히 팜 주메이라 개발 관계자와의 워크숍을 통해 인공섬 건설 및 투자 관점-관 합작투자 성공 노하우건설 후 운영 상황 등 실질적인 정보를 수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방문단은 현지 전문가들과의 기술 교류와 협력 관계 구축에도 주력하고 있다팜 주메이라와 같은 대규모 인공섬이 어떻게 국제적인 관광지이자 비즈니스 허브로 성공할 수 있었는지개발 과정에서 민간 자본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유치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민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사업 구조 설계투자 위험 요소 최소화 방안인센티브 제도 등 실질적인 투자 유치 전략에 관한 자문을 받고 있다.

 

보령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해외 선진 사례의 성공 요인과 과제를 분석하여 보령시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인공섬 조성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현지에서 습득하는 민간투자 유치 전략과 개발 노하우를 해양수산부충청남도민간투자자 등 관련기관과 공유하고이를 현재 진행 중인 용역에 반영하여 보다 실현 가능한 인공섬 조성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두바이 방문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인공섬의 민간투자 유치 전략과 운영 노하우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다라며 우리 시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최적의 인공섬 개발 모델을 찾고실현 가능한 민간투자 유치 방안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기본구상 및 사업화방안 수립용역과 연계하여 보령시가 해양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