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지친 일상에 컬러풀한 충전! 보령 무궁화수목원으로 떠나요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4-09 08:34

본문

31ada84e69baf44c2fe0a02c88dc88b0_1744155379_7705.jpg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의 청정 허파로 불리는 성주산 기슭에 자리한 무궁화수목원이 봄철 방문객들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개나리와 수선화는 계절의 변화를 알리며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24헥타르(ha) 규모의 이 자연 공간에는 교목류관목류초본류를 아우르는 1,100여 종의 식물 자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삼천리광명한마음선덕 등 우리 민족의 상징인 무궁화 150여 종 6,000그루가 식재되어 있다.

 

수목원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봄의 절정을 맞은 170미터에 달하는 꽃 터널이다이곳에서는 4~5월에 개화하는 배꽃과 조팝나무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가족연인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또한 수목원 상단부에 조성된 숲 하늘길에서는 평균 10미터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수목원의 전경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이외에도 생태연못무궁화 테마공원숲속놀이터그리고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편백나무숲 등 다채로운 산림체험 시설들이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유아숲체험원에 밧줄놀이 시설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어린이들이 숲속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더불어 수목원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독서대정리함원목트레이 등 다양한 목공예 작품을 직접 제작하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보령 무궁화수목원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생태관광의 명소로도심에서 벗어나 잠시 쉼표를 찍고 싶은 이들에게 최적의 여행지가 될 것이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