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스콘. 레미콘. 공장설립 주민들 밤잠 설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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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9-22 07:30본문

김상조기자=마서면 옥북리, 어리, 덕암리 주민 등 150여명은 지난 6일 오전 10시 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옥북리에 들어서는 아스콘.레미콘 공장 결사반대 집회를 가였다.
옥북리 전 이장 나용균씨는 경과 보고에서 “세종시에서 퇴출된 아스콘과 레미콘 공장 사업자는 대체 부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옥북리 산1-15, 산1-3번지의 1만여평의 산림을 훼손하고, 환경을 무시한 채 서천군청에 허가신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공장등록을 하려는 지역은 옥북리와 홍덕리, 어리 3개 마을의 중앙부에 위치하는 곳으로, 공장이 설립된다면 전국적인 피해 사례에서 보듯이 레미콘 분진과 물건을 싣고 나르는 대형 트럭의 소음 진동과 교통사고의 위험, 아스콘 공장 굴뚝에서 뿜어내는 배출가스의 환경이 파괴되는 등 주민들은 환경오염으로 죽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홍식 피해대책위원장(옥북리 이장)은 투쟁 통해 우리에 생존권을 위협하는 아스콘과 레미콘 공장이 들어오면 폐타이어의 유해 물질로 인해 각종 질병의 피부병, 아토피, 암 등으로 환경과 사람이 죽어간다”고 말하고있다.
이홍식 피해대책위원장(옥북리 이장)은 투쟁 통해 우리에 생존권을 위협하는 아스콘과 레미콘 공장이 들어오면 폐타이어의 유해 물질로 인해 각종 질병의 피부병, 아토피, 암 등으로 환경과 사람이 죽어간다”고 말하고있다.
또한 발암물질을 뿜어내는 레미콘과 아스콘 공장 설립을 결사 반대한다”며 반대 이유를 밝혔다.
조용주 덕암리 이장(서천군농민회 회장) “이 공장이 전국에서 3번째로 크다고 하는데 그러면 마서면민 뿐만 아니라 서천군민이( 다) 죽어. 장항 제련소연기에 우리가 70년 동안 그 고생을 했다.
조용주 덕암리 이장(서천군농민회 회장) “이 공장이 전국에서 3번째로 크다고 하는데 그러면 마서면민 뿐만 아니라 서천군민이( 다) 죽어. 장항 제련소연기에 우리가 70년 동안 그 고생을 했다.
이러한 심각한 아스콘.레미콘 공장을 세우려 한다.며 우리힘로 막아내지 못하면 우리 후세대가 여기 살 수가 없다”고 말하고 “서천군민이 행복한 서천군을 만들어 후세가 편안히살수있도록 지키겠다고말했다.
주민의가 반영되지않을경우 심각한 반발이 예상되고있다고말했다.
윤대희 마서이장단협의회 회장은 “레미콘, 아스콘 공장이 들어온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은 잠을 못자고 있다. 온 면민들이 놀라고 괴로워어떻게든 막아내어 마서면을 지켜내야 한다”고 말하고 “8월 8일 군수 면담을 했지만 군수는 우리의 반대 입장을 생각하지도않는 것 같았다”며 “서천군민 전체가 동원해서라도 꼭지키겠다고 집회에 동참해 꼭 막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윤대희 마서이장단협의회 회장은 “레미콘, 아스콘 공장이 들어온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은 잠을 못자고 있다. 온 면민들이 놀라고 괴로워어떻게든 막아내어 마서면을 지켜내야 한다”고 말하고 “8월 8일 군수 면담을 했지만 군수는 우리의 반대 입장을 생각하지도않는 것 같았다”며 “서천군민 전체가 동원해서라도 꼭지키겠다고 집회에 동참해 꼭 막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장이 들어서면 전라북도 익산, 군산지역까지 공급을 한다고 큰 공장을 짓기 때문에 문제가 더 심각하다”며 “ 공장이 들어면 인근 주변에 농사를 짓기 어렵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전라도까지 공급을 한다면 그 넓은 새만금에 건립을 해도 될텐데 왜 청정지역인 서천에 공장설립을 하는지, 서천군은 왜 그런 공장을 유치하려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출향인 송기상씨는 “아스콘 공장에서 폐타이어를 가마솥에 넣고 끓일 때 나오는 벤조필렌은 축사냄새처럼 공기와 비중이 같아 공기 중에 떠다닌다”며 “숨을 쉬는 순간에 폐로 간다”고 말했다.
출향인 송기상씨는 “아스콘 공장에서 폐타이어를 가마솥에 넣고 끓일 때 나오는 벤조필렌은 축사냄새처럼 공기와 비중이 같아 공기 중에 떠다닌다”며 “숨을 쉬는 순간에 폐로 간다”고 말했다.
또한 “울산에서 행정심판을 했는데 허가를 안해준 울산시가 승소했다 ”고 말했다.
공장설립자가 행정심판에 들어가도 서천군은 사업승인을 무시해야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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