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운행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약436대부착지원
-노후 건설기계 국비 38.7억원포함 63.8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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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9-25 12:47본문
손화진기자 = 대전시가 운행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의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하여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저감 시키기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우선 사업비 12억9000만원을 들여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운행경유차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2000년 이후 등록된 차량총중량 2.5톤 이상 차량중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가 해당한다.
지원철차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차종에 적합한 차량소유자가 장치제작사와 계약 후, 장치제작사가 대전시에 승인을 받아 부착하면 된다.
대전시는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부착 및 엔진교체 보조금 63억8000만원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굴삭기와 지게차이며, 2004년 이전 제작분과 출력이 출력이 75kw이상 130kw미만의 2005년 제작분, 75kw미만의 2006년 제작분까지포함된다.
이번 사업부터는 건설기계 소유자가 부담했던 8~15%의 자부담금이 없어지고 장치가격 및 유지관리비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26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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