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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화금융사기 근절 및 집중홍보’를 위한 『금융사기 방지 협의체』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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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9-2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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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주 기자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에서는,
‘19. 9. 20. 14:00경 전화금융사기 근절 및 집중홍보를 위해 광주광역시, 금융감독원, 금융기관(12), 협력단체(3)금융사기 방지 협의체를 구성하고 금융사기 근절위한 대책 홍보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경찰은, 서민을 불안, 불신, 불행하게 만드는 서민 3사기범죄 예방·근절대책 일환으로, 전화금융사기 집중 홍보기간(911)을 운영 중으로,

주시· 금감원· 금융기관·경찰 협력단체 등이 가지고 있는 홍보 네트워크 등을 활용한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고객의 기존 금융거래 패턴과 다른 거액 입금 시 보호계좌로 등록하는 등 피해자 보호 제도개선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국 일제 합동 캠페인 등 홍보활동

지역경찰 등 대민접촉 접점 부서를 중심으로 언론, 온라인, 생활매체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하여 맞춤형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특히, ’19. 9. 26. 14:0015:00, 경찰관서별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에서, 금융사기 방지 협의체 합동으로 일제 길거리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금융기관의 신고를 통한 전화금융사기 예방 현황

17129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광주지역 금융기관과 지속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추진한 결과,

’19(18) 금융기관의 112신고를 통해 29건 약 6.5억원 상당을 예방하고, 1416명을 검거했으며, 금융기관 관계자 23명에게 예방·검거 유공으로 감사장 및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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