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서민 3不, 전화금융사기’근절을 위한
금융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09-26 17:40

본문

6f9745cab1471b021ea9f71091ef4903_1569487365_8245.PNG
신동언기자=청주흥덕경찰서(서장 경무관 윤 희 근)에서는  
 2019. 9. 26. (목) 14:00 ~ 15:00 사이,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소재 시외버스 터미널 사거리에서 금융기관(신한은행, 우리은행, 새마을금고 등)과 함께 서민3不 ,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강력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전화금융사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기재된 전단지를 배부하며 피해 발생 시 즉시 112에 신고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청주 흥덕경찰서장(경무관 윤희근)은 “국민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금융사기 이외에 피싱·생활·금융사기 범죄 등 피해예방을 위해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범죄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자권자 국정일보 무단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