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허 시장, 제 때 제대로 처리하는 책임행정 강화해야
21일 주간업무회의서 곤란한 사업 미루지 않고 최선 다하는 공직문화 강조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0-21 14:27본문
손화진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공직자는 시정 사업에 대한 책임감 있는 모습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정책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공직자는 아무리 복잡하고 곤란한 문제가 생겨도 맡은 동안 최선을 다 해야 한다"며 "곤란한 사업의 처리를 미루지 않도독 하라"고 지시했다.
허시장은 최근 성과를 거두고 있는 시책을 발전시켜 전국 행정을 선도할 수 있는 모범사례를 만들자고 밝히고, "우리시 정책과 행정이 이제 전국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며 "대전의료원 건립,4차산업혁명 관련 여러 시책에 힘을 불어 넣어 더 나은 성과를 만들자" 고 독려했다.
이밖에 허 시장은 혁신도시 추가지정을 위한 활동이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힘을 발휘하도록 긍정적 분위기 확산, 국회의원과의 시정현안 간담회 준비 등을 논의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