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15일부터 한 달간 홍도과선교 개량 공사 보상 현장사무소 운영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0-16 14:13본문
손화진기자= 대전시는 홍도과선교 개량(지하화) 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시민편의를 위해 내달 15일까지 1개월간 보상 현장사무소를 한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상 현장사무소는 홍도아파트 및 솔랑마을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설치되며,시청까지 직접 찾아오기 힘든 노약자 등 교통 약자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주3회(화,목,금)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 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시 담당자가 직접 세대까지 방문해 보상금 청구서 접수는 물론 보상 관련 각종 상담을 실시한다.
시의 이러한 노력은 시민의 옆으로 다가서려는 공감 행정의 일환이며,보상금 미 청구 시 발생되는 법원 공탁 수수료 1억73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시민들이 법원까지 가서 보상금을 청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