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소제중앙공원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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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9-30 14:27본문
[국정일보=손화진기자] 대전시는 장기간 중단된 소제주거호환경개선사업 재개와 원도심 활성화 및 동·서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30일 오전 10시 동구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소제중앙공원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주민설명회에는 국회의원,동구청장,시·구의원등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공원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 했다.
소제중앙공원(A=3만 5,185㎡, 560억 원)은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와 인접해 있는 동구 송자고택 일원으로 지난 3월 27일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에 편입되어 소제 주거환경개선사업으 정상추진 동력이 마련됐다.
시는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등을 반영한 공원 조성계획을 마련해 공원위원회와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0년 상반기까지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 상반기에 보상 및 공사에 착수해 2023년 하반기에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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