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의 지구촌 축제,‘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 26일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20여 개 국 세계문화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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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17 15:02본문
손화진기자= 대전시는 오는 26일 10시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 ·나눔의 축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대양 6대주를 주제로 20여 국가의 세계 요리 체험,키르기즈스탄의 전통가옥을 비롯한 18가지의 세계문화체험,10개 국가의 전통공연,세계 군복 및 의상 패션쇼, 세계인 명랑 운동회 등 시민들과 외국인 주민들이 힘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국제자선벼룩시장은 시민과 외국인주민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의류,도서와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국제자선벼룩시장과 세계음식체험 부승서 발생한 수익금은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하여 외국인 지원 단체와 불우한 외국인 주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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