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공직사회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카이스트 이경상 교수 초청 혁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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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05 10:14본문
손화진기자 = 대전시는 지난4일 세미나실에서 '세상을 바꾸는 테크놀러지 포험' 설립자인 카이스트 이경상 교수를 초청해 "대한민국미래, 혁신 성장이 답이다" 를 주제로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의 추진과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정부혁신' 과 '적극행정' 에 중점을 두고 공직문화의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일선 공무원들의 인식 변화가 우선돼야 자발적인 참여와 확산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보고, 이달부터 매달1회씩 총3회에 거쳐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은 첫 번째 특강이 진행됐다.
이경상 교수는 "대한민국의 미래 혁신을 위해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선도할 공직자들의 혁신 마인드가 중요하다" 고 강조하면서 "자칫 보수적이고 딱딱한 조직문화를 가진 공직사회에서 혁신과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한 이해는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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