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 먹거리 준비위원회’ 발족, 푸드플랜 본격 추진
- 4개 분과 21명 구성, 2021년까지 먹거리 전략 발굴·자문역할 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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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23 17:44본문
신동언 기자=충청북도는 도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성공적인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이하 푸드플랜)을 위해 23일 충북연구원에서 민간위원, 도·시군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먹거리 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은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 민간위원장 선출, 전문가 발표와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민간위원장에는 건국대학교 윤병선 교수가 선출되었다.
참석자들의 푸드플랜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특강의 첫 번째 순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이정삼 유통정책과장이 인사말과 함께 ‘지역 먹거리 종합전략 추진방향’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고,
이어서 이날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건국대학교 윤병선 교수가 ‘푸드플랜 추진 동향과 충북의 과제’라는 주제로 충북의 먹거리 전략 추진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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