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 적극적인 소통행정“눈길”
- 찾아가는 군민사랑방 16개 마을 100여 건 건의사항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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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23 15:38본문
이상만 기자=고흥군(군수 송귀근)이 최근 군민 곁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민생행보에 나서는가 하면 침체된 조직 분위기를 끌어올려 일할 맛이 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 일선 현장을 찾아가는 등 직원들을 직접 만나는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민선 7기 들어 군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군민 사랑방은 도서벽지 등 오지마을 위주로 지난 4월부터 10월 동일면 봉남과 소영 마을 간담회까지 4개월 동안에 걸쳐 총6회 16개 마을을 찾아 갔으며 봉래 염포 방파제 보강사업 등 103건의 민원과 건의 사항 등을 해결했다.
또한, 21일 군수 주재로 열린 소수 특정직렬 직원과의 대화 또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열린 대화도 군청 우주홀에서 800여명의 고흥군 공무원 중 토목, 건축, 지적 등 시설직 6급 이하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직 공무원의 업무 고충과 어려움을 군수가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공감의 시간이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귀농귀촌인, 일본 수출 기업인, 택시 운송업자, 문화예술단체, 농업분야 직능단체, 육아맘 카페 회원, 언론인, 문화관광 해설사, 개인택시업 등 각계 각층의 분야별 단체들과 금년에만 10회 이상의 지속적인 만남을 가졌고 ▲전직 공직자, 전직 도·군의원 등 150명을 초청하여 군정정책 설명과 함께 자문을 들었으며 ▲농업기술센터와 분청문화박물관, 가족지원센터 등 최 일선 현장에서 일하는 직속기관 직원들을 직접 찾아가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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