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세종 축제,행사대행 위탁업체가 부스당 45만~60만원씩 사용로 돈 받아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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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10 12:24본문

이성효기자= 세종의 대표축제로 올해 제 7회를 맞은 호수공원 2주자창에서 열린 여민락행사장에서 행사부스 대행위탁업체간 뒷거래가를 문제삼아다.부스에서 사용료명목으로45만~60만원씩 받아간 것으로 확인, 파문이 일고 있다.
세종시 담당 공무원은 이에대해 "2주차장 행사장의 사회적 경제부스를 나누어주면서 마을기업, 소상공인 협동조합 김모씨가 대표다"라면서 "조합원들이 음식하고 악세사리 등 하시는 협동조합인데 위탁을 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라온장터 운영을 소상공조합 대표 김모씨에게 부스에대한 애기를 했다. 일종에 팔고하는 것이다. 사회적경제팀들과 40개정도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값은 판매를 목적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의 수익금 일부를 청소비로 받는 것"으로 안다.
공무원은 "전기, 물, 이런것들을 사용자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돈을 받는 것이다. 부스는 세종시에서 설치해준다. 푸드트럭도 마찬가지로 사전에 이렇게 돈을 된다는 것을 인지해 신청해들어왔다"라며 "세종시에서 부스를 설치했지만, 1개당 설치비가 얼마씩 들어가는 것은 정확히는 모르겠다.. 확인해보겠다. "라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