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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 축제,행사대행 위탁업체가 부스당 45만~60만원씩 사용로 돈 받아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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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1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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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효기자= 세종의 대표축제로 올해 제 7회를 맞은 호수공원 2주자창에서 열린 여민락행사장에서 행사부스 대행위탁업체간 뒷거래가를 문제삼아다.부스에서 사용료명목으로45만~60만원씩 받아간 것으로 확인, 파문이 일고 있다.

 세종시에서 부스설치 등을 지원하고 대전지역 TJB 방송가 행사대행을 맞은 뒤 TJB는 또다시 '소상공조합'이라는 단체에게서 수천만원을 받고 위탁하자, 이 소상공조합이란 위탁업체는 45개 부스사용자중 대부분에게서 전기료.물값.청소비명목 등으로 45만~60만원씩을 받았다.
 
위탁업체 부수사용을 하지 않는 파라솔형 솜사탕판매자 2명에게서 조차 45만원과 50만원을 행사장 사용료 명목으로 돈을 받아갔다.
 
그러나 이춘희 세종시장은 행사현장에서 TJB가 행사대행으로 선정되고, TJB는 이를 다시 수천만원을 위탁업체에서 받고, 대행 위탁업체는 부스사용자에게서 수십만원씩을 받았다는 사실에대해 "그럴리 없다. 처음듣는 얘기"라며 관련 공무원을 불러 확인했으나 9일 현재 세종시청이 이렇다할 사실확인과 이후 조치는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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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시장은 세종시청 정례브리핑에서 "제 7회 세종축제 여민락은 시가 12억원을 들여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 할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라면서 "푸드트럭과 관련해서 시에서 2천만원의 예산을 주었고, 일부 참여자 자체적으로 청소비 조로 조금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제 2주차장 행사장내 부스에서는 임대료나 운영비 등은 받지 않는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TJB에서 소상공조합인 위탁업체에서 위탁료로 수천만원을 받아갔다는 데 아느냐'고 묻자 "그런일이 있겠냐"고 거듭 답했다.
 
시민주권도시 행정수도 세종이라며 세종시 주관(주최) 제 7회 시민이 함께하는 일곱 번째 세종축제, 여민락’이라는 축제로 세종시가 부수를 차려줬는데, 위탁업체라는 곳에서 5일간 전기요금, 물값, 청소비용명목으로 60만원을 요구해 어쩔 수 없이 냈다"고 말했다.
 
취재기자에게 "45개부스에서 45만원~60만원정도 돈을 받았다"고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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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부스하고 전기설치, 수도 끌어오고 하는 비용이 높이 책정되서 세종시민인 제가 이런 비용까지 내면서 끌어오고 있다. 정확한 금액은 말씀드릴수 없지만 몇천만원씩 TJB에 지급하고 있다"고 시인했다.

세종시 담당 공무원은 이에대해 "2주차장 행사장의 사회적 경제부스를 나누어주면서 마을기업, 소상공인 협동조합 김모씨가 대표다"라면서 "조합원들이 음식하고 악세사리 등 하시는 협동조합인데 위탁을 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라온장터 운영을 소상공조합 대표 김모씨에게 부스에대한 애기를 했다. 일종에 팔고하는 것이다. 사회적경제팀들과 40개정도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값은 판매를 목적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의 수익금 일부를 청소비로 받는 것"으로 안다.

세종시는 지난 5일 오후 6시30분 세종호수공원 주무대에서 ‘시민이 함께하는 일곱 번째 세종축제, 여민락’이라는 주제로 축제의막을 올렸다.  개막식은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공무원은 "전기, 물, 이런것들을 사용자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돈을 받는 것이다. 부스는 세종시에서 설치해준다. 푸드트럭도 마찬가지로 사전에 이렇게 돈을 된다는 것을 인지해 신청해들어왔다"라며 "세종시에서 부스를 설치했지만, 1개당 설치비가 얼마씩 들어가는 것은 정확히는 모르겠다.. 확인해보겠다. "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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